말없이 나의 짐을 받아주는 사람 | 인생(스냅) | 좋은글좋은생각

말없이 나의 짐을 받아주는 사람

내 어깨에 실린 짐이 무거워 잠시 내려놓고 싶을 때 말없이 나의 짐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. 아주 가끔 일에 지쳐 한없이 슬퍼 세상 일 모두 잊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말없이 함께 떠나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. 삶에 지친 내 몸 이곳저곳 둥둥 떠다니는 내 영혼을 편히 달래 주며 빈 몸으로 달려가도 두 팔 벌려…… dontworryaboutit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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